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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트리뷰]동안 효과 인중축소수술, 흉터와 조화 모두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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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3-18 17:23 조회17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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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전체에서 인중이 차지하는 비중은 작지만, 긴 인중은 노안의 요소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동안 외모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는 만큼 인중 길이의 미세한 차이로도 전체적인 인상이 달라질 수 있어 인중 길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호감형 인상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중과 입매를 보완하는 솔루션을 찾는 이들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다. 나이가 들면서 피부 탄력도가 떨어지면서 인중 길이도 늘어나지만 양악수술이나 치아교정 등 후천적인 요인도 있다. 때문에 개인 상황에 맞는 관리가 필요하다. 

이미 길어진 인중은 홈케어나 시술로는 한계가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법으로 인중축소수술을 고려하게 된다. 
리트머스성형외과 정승일 원장[사진]에 따르면 인중축소수술은 인중과 입꼬리 주변의 근육을 자연스럽고 섬세하게 조절하는 기술이 필요한 수술인 만큼 환자의 얼굴에 맞춘 디자인도 중요하다.

하지만 다수의 수술 경험으로 다양한 시술 노하우를 보유한 의료진을 선택해야 흉터를 최소화하고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다.

현재 인중축소수술 방식은 다양하지만 비주와 비익기저부를 가로지르는 인중축소법은 피지선이 발달된 젊은 연령층의 경우 눈에 띄는 흉터를 남길 수 있다. 

또한 코 안쪽으로만 절개를 하는 방식도 있는데, 흉터는 줄일 수는 있지만 피부 절제가 충분하지 않고 실로만 거상하기 때문에 원하는 만큼의 효과를 보기 어려운 단점이 있다.

무흉 인중축소수술법은 흉터의 노출이 없으며 콧볼축소와 뭉뚝한 코 끝 등의 개선을 병행할 경우 차별화된 디테일로 코와 인중의 밸런스를 동시에 개선할 수 있어 높은 만족도와 자연스러운 결과를 제공한다고 알려져 있다.

정승일 원장은 "인중축소수술은 단순히 인중의 길이만 줄이는 게 아니기 때문에 얼굴의 비율과 이목구비의 조화도 함께 고려하고 개인의 피부 탄력성이나 얼굴구조에 따라 수술법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인중축소수술은 집도하는 의료진에 따라 기대할 수 있는 완성도와 만족도의 차이가 큰 수술인만큼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 선택과 더불어 꼼꼼한 후기 확인을 통한 개인별 사후관리 시스템, 안전시스템 구축 등에 대한 종합적인 체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덧붙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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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메디칼트리뷴(http://www.medical-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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